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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Dx 패러다임, 기업 IT를 재구성할 것으로 예측

작성자
AICOM
작성일
2014-05-30 11:07
조회
556
비지니스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업들이 IT가 보다 지능적으로 움직이기를 요구하고 있다. 비지니스의 IT 의존도가 심화됨에 따라 고성능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인프라는 비지니스의 성과를 떨어뜨리며, 현 모빌리티 시대의 디지털 데이터 양의 폭증은 기업 IT가 비지니스 요구를 성공적으로 실현시키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.

EMC의 ‘디지털 유니버스’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2012년 한 해 생성된 데이터의 양은 2.8ZB, 2013년에 생산된 양은 4.4ZB이며, 2020년에는 44ZB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. 이러한 데이터 양의 폭증은 IT 환경의 유연성을 요구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비지니스 환경에 기업 IT 가 신속히 대응해야함을 의미한다.

현재 IT 인프라 구조는 비용, 공간의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효율성도 떨어지고 있다.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‘소프트웨어 정의(Software Defined)’ 가 차세대 IT 인프라 구조로 거론되어 지고 있다. 흔히 SDx라 불리는 ‘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’는 업무의 양에 유연히 대응하여 효율적이며 각 업무에 필요한 만큼 자원이 할당될 수 있어 비용 면에서도 낭비가 없다. SDx 패러다임의 확산은 서버/스토리지/네트워크를 시장에 공급해왔던 기업들의 역할에 변화를 주고, 기업 IT 부서의 업무 가치를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.

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URL을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.

“기업 IT, ‘소프트웨어 정의’로 응답하다”
http://www.comworld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850